퀄컴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애틀에서 개최한 연례 개발자 회의에서 윈도우 11 PC에서 자사의 스냅드래곤 칩 기반 기가상에서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컴퓨팅 플랫폼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클라우드가 아닌 PC나 스마트폰, 태블릿 등 엣지 네트워크 상에서 존재하는 기기를 활용해 생성형 AI 앱 개발을 할 수 있는 기술을 보여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 생성 AI가 어떻게 발전되어 나갈지 모르겠으나 가히 붐이라 할 정도로 다양한 것들에 이 기술이 접목되어 나가고, 다양한 시도들이 이어지는거 같으네요.
어째거나 퀄컴이 이번에 행사를 통해 공개한 '스냅드래곤 컴퓨팅 플랫폼'은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태블릿 등에서도 생성 AI를 직접 구현할 수 있는 것이라 앞으로 이 분야의 발전에 보다 더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주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