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의 자료에 따르면 올 1분기 DRAM 업체들의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21.2% 감소한 96억63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자료에 따르면 업체별로는 업계 매출 1위인 삼성전자의경우 전분기 대비 매출액이 24.8% 감소했고, 2위인 마이크론은 3.8% 감소했으며, 3위 하이닉스는 31.7% 감소한걸로 조사되었다고 합니다.
4위 난야는 16.7% 감소되었고, 5위 윈본드는 8.8%가 감소했다고 하네요.
상대적으로 지난 1분기 매출 감소폭이 마이크론이 다른 업체들에 비해 작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