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의 자료에 따르면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DRAM 시장 상황이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감산에 들어간 DRAM 메이저 3개사의 공장 가동률이 74~82%까지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DRAM 1위인 삼성전자의 77%까지 하락할 것이며, 2위 마이크론은 74%, 3위인 하이닉스는 82% 수준으로 하락할 것이라고 하네요.
업계의 대체적인 분석은 2분기까지는 DRAM 시장이 어려울 것이고, 특히 2분기가 바닥일 것이라고 합니다. 이후 3분기부터 반등세로 전화하게 될 것 같다고 하니 기대를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