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매체 더버지가 애플이 지난 2018년 제기되었던 자사의 맥북 시리즈에 적용되었던 '버터플라이 키보드'와 관련한 집단 소송과 관련해 작년에 5천만달러(약 664억원)을 지불하기로 합의한바 있습니다.
이 소송 합의에 대한 부분이 최근 최종 승인됨에 따라 애플이 소비자들에게 합의금으로 최소 50달러(약 66,500원)에서 최대 395달러(약 524,560원)까지 케이스에 따라 지급받게되며, 이의 지급에 나섰다고 하는군요.
미국은 이렇게 이루어지는데 우리나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