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옴디아의 자료에 따르면 올 1분기 전세계 스마트 TV에 탑재된 스마트 TV용 OS들 분석한 결과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40.9%로 1위였고, 삼성전자의 타이젠이 21.8%로 2위, LG전자의 웹OS가 12.4%로 3위였다고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중소 브랜드들이 안드로이드를 많이 채택하다보니 아무래도 안드로이드의 비중이 높긴하지만, 최근들어 삼성과 LG가 스마트 TV용 플랫폼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작년 말에 비하면 소폭이지만 점유율을 높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