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우리나라의 반도체 사업과 관련한 보고서를 내놓았는데, 이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반도체 수출액 중 스마트폰용 비중이 44%이고, 서버용 비중이 20.6%로 추정됨에 따라 이 수요에 대한 의존도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스마트폰용 수요의 경우 미국과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비슷하고, 서버용은 미국의 비중이 크다고 합니다.
결국 중국 내 스마트폰 수요가 살아나고, 미국 빅 테크 기업들의 서버 투자가 늘어나야 우리 주력 반도체 사업이 살아날 수 있다는 의미가 되는거죠.
뭐! 익히 짐작하는 바이긴 하지만 한은이 자료를 통해 이를 다시한번 확인해준거 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