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오픈소스 기반 프로세서 개발 프로젝트인 RISC-V를 활용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 출범한 'RISE'의 운영 이사회 멤버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RISE 운영 이사회에는 삼성전자외에도 구글, 인텔, 엔비디아, 퀄컴, 미디어텍, 레드햇 등 다수의 회사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RISC-V가 대안 프로세서의 일환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부분이라 여기서 삼성이 좋은 모습 보여주고, 그를 통해 삼성전자의 엑시노스 사업 등 여러 분야에 기여가 되어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