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의 자료에 따르면 올 1분기 전세계 낸드 시장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여전히 34.0%의 점유율로 지난 분기 대비 0.2% 상승하면서 1위 자리를 지켰다고 합니다. 다만 매출은 전분기 대비 15.8%나 감소를 했네요.
2위는 키옥시아로 1분기에 전분기 대비 매출액이 5.9% 감소했지만 점유율은 전분기에 비해 늘어나 21.5%였습니다.
3위를 차지한 SK하이닉스는(솔리다임 포함) 전년기 대비 24.8%나 매출이 감소하면서 전분기 대비 시장 점유율이 15.3%로 하락하였고, 이에 따라 키옥시아와의 격차가 더 벌어졌습니다. 4위 WD에게도 위협 받고 있는 상황이네요. 위기의 하이닉스 입니다.
4위 WD는 15.2%의 점유율로 3위 하이닉스를 바짝 뒤쪽았구요. 5위 마이크론는 10.3%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