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더믹 상황으로 불어닥친 전세계적인 반도체 품귀로 인한 영향이 여러 분야에 미치고 있었죠.
그 여파로 인해 싱글보드 컴퓨터의 대명사 같은 제품인 라즈베리 파이도 공급망 문제가 발생해 품귀 현상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런 라즈베리 파이가 6월부터는 재고가 풀리기 시작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에 따라 7월 부터는 라즈베리 파이4 등 일부 모델의 판매가 재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얼마전에 이와 관련해 라즈베리 파이와 협력 관계에 있는 소니가 생산량 향상을 위해 지원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런 효과가 이제 나타나려나 보내요.
6월부터 풀리기 시작하는 재고 상황은 7월에는 팬더믹 이전 상황으로 복귀할 수 있을거 같다고 하네요.
라즈베리 파이를 기다리시던 분들께는 반가운 소식일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