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존페디리서치의 자료에 따르면 올 1분기 데스크탑 PC용 그래픽카드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38.2% 감소한 총 630만개였다고 합니다.
아울러 이러한 수치는 분기별 출하량 기준 10년내 최하 수준이었다고 하네요.
시장 상황이 이럴 수 밖에 없는건 PC에 새로운 투자를 하기엔 경기 상황이 좋지 않음으로써 가처분 소득이 줄어든것도 영향이 있겠지만, 그에 못지 않게 최근 출시한 CPU나 그 새로운 CPU를 위한 메인보드와 또한 새로운 그래픽 카드들의 가격이 너무 부담스러운 수준인점도 작용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성능 대비 가격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