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4일부터 사흘간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인포콤 2023'에 250평 규모의 대규모 전시관을 마련해 골든스폰서로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시회에 새로운 디스플레이 시장이랄 수 있는 디지널 사이니지를 가지고 참여하는데 2023년형 스마트 사이니지 Q 시리즈를 비롯해, 2023년형 소형과 대형 LED 아웃도어 사이니지, 에너지 절감 솔루션 탑재 새 사이니지 플랫폼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전시한다고 하네요.
이번 전시회를 통해 TV, PC와 노트북, 스마트폰과 태블릿 같은 것들을 넘어 디지털 사이니지 분야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