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미국 올랜도에서 14일부터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인포콤 2023'에 300평 규모의 참가 업체들 중 최대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해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가 LG전자 다음으로 큰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해 참여한다고 하는 이번 전시회에 LG전자도 8K 해상도 272인치 마이크로 LED 사이니지 'LG 매그니트'를 비롯해, 163인치 올인원 DVLED 디스플레이, 55인치 투명 OLED가 적용된 대형 비디오월 등을 설치해 어필에 나선다고 하네요.
TV, PC와 노트북,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이 시장 정체 상화을 겪고 있는터라 새로운 시장인 이런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