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김동준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기존의 SSD에 대비해 응답시간을 31배 줄이고, 수명은 약 23% 개선한 차세대 고성능 SSD를 위한 '상호-분리형 구조'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게 잘 상용화되어 우리 낸드 업체들의 경쟁력 강화에 힘이 되어 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한국과학기술원(KAIST) 김동준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기존의 SSD에 대비해 응답시간을 31배 줄이고, 수명은 약 23% 개선한 차세대 고성능 SSD를 위한 '상호-분리형 구조'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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