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서피스 윈도우 태블릿과 노트북용 수리 부품을 직접 판매한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자사의 공식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교체 부품을 사용자가 구매해 자가 수리를 할 수 있다고 하네요.
현재는 일단 서피스 프로 7/8/9, 서피스 프로 X, 서피스 고 3, 서피스 랩톱 3/4/5, 서피스 랩톱 고 2, 서피스 랩톱 스튜디오 그리고 서피스 스튜디오 2+ 등이라고 하네요.
업체들이 점차 자가 수리 프로그램들을 확대해 나가는 분위기인거 같으네요. 이게 수리할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는 요구 때문에 제조사들이 이 대열에 하나 둘 합류를 하는거 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