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대폭 개선한 키오스크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품은 더 큰 글씨와 화면을 보여주는 저시력자 모드와 휠체어 이용자나 신장이 작은 분을 위해 메뉴를 화면 아래쪽에 배치한 저자세 모드를 제공하며, 올 하반기에는 촉각 키패드를 활용해 안내해주는 기능도 추가된다고 하네요.
갈수록 인건비 문제 등으로 인해 많은 매장들이 키오스크를 도입하고 있는 상태라 디지털 취약계층의 경우 음식점이나 카페 등을 방문해서 주문 단계부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지라 이런 접근법은 매우 의미있는거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들이 고려된 키오스크들이 많이 도입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