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한동안 이어지던 전세계 노트북 출하량 감소세가 올 2분기에 들어 총 4,045만대가 출하되면서 전분기 3,390만대 대비해 655만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것을 노트북 시장의 반등 신호탄으로 볼 수 있을지 다음 분기의 상황도 지켜봐야 할 거 같네요.
트렌트포스에서는 3분기에 일단 3분기 출하량이 4,308만대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긴 했습니다. 그렇다면 최근 여러 곳에서 나오고 있는 2분기 바닥을 찍고 3분기부터 살아날 것이라는 이야기가 신빙성이 있어 지는 상황일거 같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