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3 OLED &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애널리스트 세미나'에서 삼성디스플레이가 8.6세대 OLED를 타 경쟁사 대비 1년여 앞서 돌입하게될 전망이라 노트북과 태블릿 등 IT용 OLED 시장에서 타사와의 경쟁에서 유리한 입지를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는 이야기가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의 발표를 통해 나왔습니다.
중국 BOE는 물론이고 국내 경쟁사인 LG디스플레이보다 앞서 있다는 전망이네요.
삼성D가 스마트폰용에이어 IT용 OLED 시장에서도 한걸음 앞서가나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