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이 구글이 2025년을 목표로 완전 독자 설계한 AP를 확보하기 위해 코드명 '라구나'라 불리는 자체 AP를 개발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것이 개발 성공하면 TSMC에서 생산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네요.
구글이 애플처럼 ARM의 IP를 가져다 확실한 자체 실리콘을 개발해 자사 제품에 적용하고, 이에 최적화된 운영체제 적용에 나선다면 과연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게될지 ...
현재는 자사의 픽셀 스마트폰에 삼성과 협력해 만든 텐서 AP를 탑재하고 있는데, 그런 정도를 넘어 애플처럼 가겠다는거 같은데 어찌될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