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에 따르면 폭스콘이 인도 에너지 대기업인 베탄타와 인도에 195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합작 회사 설립을 위한 투자 진행하려는 계획을 철회한다는 성명을 밝혔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철회 사유는 설명하지 않았다는데 최근 인도 정부 차원에서 반도체 사업 육성을 위해 목소리를 내면서 중국을 대체할 반도체 제조 기지로 조망 받기도 했었는데 초반부터 비끗하게 되었네요.
이렇게 되면 다른 인도에 투자를 하려던 기업들도 의구심을 갖고 이 사태를 지켜보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