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전문 시장조사업체인 DSCC의 자료에 따르면 OLED TV은 오는 2027년까지 연평균 14%의 성장율을 보이겠지만, LCD는 연평균 성장율이 8% 정도일 것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앞으로 LCD보다는 OLED의 시장 성장성이 좋다는 이야기네요. 출하량 기준으로는 그렇고, 매출액 기준으로는 OLED TV가 연평균 7%이고, LCD TV는 연평균 2%라고 하네요.
OLED쪽 시장성이 더 커지고 좋아지는건 어찌보면 OLED 디스플레이에서는 아직 강정이 있는 우리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있어 우리나라 입장에서 좋은 현상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