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세계 PC 출하량이 전분기의 5515만대 대비 늘어난 5965만대로 조사되었다고 합니다. 이 자료상에서 밝힌 숫자는 아무래도 데탑과 노트북을 합친 것이 아닌가 싶네요.
하지만 작년 동기 대비해서는 여전히 16.6% 감소한거라 7분기 연속으로 전년 동기 대비 하락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네요.
아직 PC 사업이 회복했다고 말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나 그래도 전분기 대비해 출하량이 늘었다는 점은 주목할만한 사안인거 같네요.
이 부분이 바닥을 찍고 조금씩이라도 상향하는 추세로 돌아서야 메모리 반도체 시장도 그 여파로 회복의 기미가 보일테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