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가 발표한 '2023년 1분기 카날리스 PC 마켓 펄스' 자료에 따르면 올 2분기 전세계 데스크탑 PC의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9.3% 감소한 1260만대로 조사되었다고 합니다.
여전히 전년 대비해서는 출하량이 감소했지만 2분기 들어 PC 업체들의 재고 수준이 이전보다 더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어 하반기 개선될 여지가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고 하는 긍정적인 분석도 있네요.
그렇게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그래야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반도체 실적에도 도움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