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이 내주 워싱턴에서 바이든 행정부의 관계자와 인텔과 퀄컴 CEO가 회동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회동에는 미국의 대표적인 반도체 기업인 인텔과 퀄컴 CEO들 외에 다른 반도체 기업의 관계자가 참석할 가능성도 있다고 하네요.
미국 반도체 기업 CEO들 입장에선 미 정부의 대중 반도체 수출 규제로 인해 사업에 미치는 영향과 우려들을 전하고 이에 대한 이해를 구하면서 대중 시장에서의 손실 장기화에 대한 언급을 하려는 거겠죠.
바이든 정부에서 대중 수출통제 조치의 후속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최근 거론되고 있는터라, 여기서 더 강화되면 더더욱 타격이 커질테니 말입니다.
과연 어떤 논의가 이루어지고 어떤 내용이 발표될런지 또한 앞으로 바이든 정부의 정책에 어떤 변화와 영향을 줄 수 있을런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