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용 벤치마크를 개발하는 머신러닝 컨소시엄인 ML커먼즈가 생성 AI의 학습 속도를 평가한 새로운 테스트 결과를 공개했는데, 총 16개 벤더의 250여개 제품을 테스트 결과 1위는 엔비디아의 H100이었다고 합니다.
MLPert 트레이닝이 진행한 이 테스트에서 6개월전과 비교했을때는 최대 1.54배 더 성능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엔비디아는 AI 클라우드 스타트업 코어위브화 협력해 총 3584개의 H100 GPU로 구성한 시스템을 통해 10.94분의 훈련 시간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하는군요.
이러니 다들 H100을 찾는거겠죠. 안되면 A100이라도 그러니 엔비디아가 잘 나가고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