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 카날리아 채널에 릴리즈된 최신 윈도우 11 인사이더 프리뷰 빌드에서 시스템 복구 메뉴에 '윈도우 업데이트를 사용해 문제 해결'이라는 옵션을 추가했다고 합니다.
현재로선 PC에 설치된 프로그램이나 파일들을 건드리지 않고 윈도우를 재설치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상황인데, 이 기능은 개인 프로그램이나 저장소의 데이터를 건드리지 않고 윈도우 11 복구 버전을 재설치하고 재부팅하도록 한다고 하네요.
윈도우 11 프리뷰 빌드 25905 버전에 추가된 신 기능인데 이거 잘 테스트되어서 정식 버전에 릴리즈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