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이미 미국 정부의 요청에 따라 중국에 대한 자국 반도체 관련 장비 등에 대한 수출 규제에 나설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지만 어제 23일자로 이를 공식화 했네요.
일본 경제산업성이 23일부터 기존의 관련 시행령을 개정해 미국과 한국 등 주요 우방국 42개국을 제외한 국가와 지역에 대해서는 23개 품목의 최첨단 반도체 관련 장비를 수출하려면 품목별로 개별 허가를 받아야만 가능하도록 함에 따라 사실상의 대중국 반도체 관련 장비 수출이 어렵게 되었네요.
반도체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은 진행형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