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기기 관리 전문 기업인 잼프의 딘 헤거 CEO가 기업용 시장에서 윈도우는 쇠퇴하는 생태계이며, 이미 기업의 모바일 부분을 지배하고 있는 애플이 이 분야에서도 점차 뜨고 있는 추세라 향후 10년내 MS를 밀어내고 시장의 지배적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북미나 유럽에서는 직원에게 선택권을 부여하다보니 젋은 층을 중심으로 아이폰 사용자들이 늘다보니 그만큼 기업 업무용 기기에서도 윈도우 기반 기기 보다는 맥OS 기반의 맥 제품들을 선택하는 비중이 늘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도 하죠.
최근 그런 의미에서 애플의 맥 점유율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기도 하구요.
과연 앞으로 어찌될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