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포스트에 따르면 1976년 스티브 잡스가 스티브 워즈니악과 함께 만든 애플 최초의 컴퓨터 '애플-ㅁ'이 보스턴 소재 경맹업체 RR 옥션을 통해 겸애에 부쳐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애플-1은 완전히 작동하는 상태로 복원된 상태라고 하네요. 애플-1은 잡스와 워즈니악이 직접 설계하고 조립한 컴퓨터라 상당한 의미가 있고 전설적인 컴퓨터죠.
24일 입찰이 종료될 예정인데 최종 낙찰가가 20만달러(약 2억59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하네요.
오늘날 애플이 있게해준 시작점이된 전설적 물건이라 과연 얼마에 낙찰될런지 궁금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