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최근 불어닥친 AI 열풍으로 그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HBM 메모리 시장의 점유율이 작년 SK하이닉스가 50%로 1위, 삼성전자가 40%로 2위, 마이크론이 10%였었으며, 올해는 SK하이닉스가 49.1%로 1위, 삼성전자가 45.6%로 2위, 마이크론이 9%로 3위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내년에는 SK하이닉스가 49.6%로 1위, 삼성전자가 46.2%로 2위, 마이크론인 4.2%로 3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하네요.
성장세가 전망되는 이 시장을 우리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확실하게 양분하는 모습은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