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 전기및전자공학부 김주영 교수 연구팀이 AI 반도체 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고 절대적인 시장 점유율을 지닌 엔비디아의 GPU 대비 2.4배 가격 대비 성능비가 높은 AI용 반도체 'LPU(Latency Processsing Unit)'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발표에 따르면 KAIST가 이번게 개발한 LPU는 엔비디아의 AI용 GPU인 A100 대비해서 최대 50% 향상된 성능과 가성비로는 2.4배 높은 수준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게 잘 상용화되어 AI용 반도체 시장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