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클라우드 스타트업인 코어위브가 최근 AI용 반도체가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하며 품귀 현상이 일면서 가치가 높아지자 엔비디아의 AI용 반도체인 H100을 담보로 마그네타 캐피털 등 몇 개 기관으로부터 23억달러를 조달하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회사채를 발행하면서 투자 기관에 엔비디아의 AI용 GPU H100을 담보 설정을 한 것이데, 시장에서의 AI용 반도체 가치가 높아지다보니 마치 이를 담보용 부동산이나 지분처럼 자산으로 활용하는 상황에 까지 이르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