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윈도우 11에 숨겨져 있는 기능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내부 도구를 실수로 유출하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아직은 MS 내부적으로 사용자에게 공식적인 버전으로든 인사이더 프로그램으로던 공개하기를 원하지 않는 숨겨진 기능들을 원한다면 활성화 시켜 이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합법적으로 생기게 된거네요.
XenoPanther라는 사용자가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올린 내용에 따르면 MS 내부 개발자 도구의 다운로드 링크가 포함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명령줄에서 'StagingTool.exe' 실행 파릴을 사용하면 인사이더 빌드의 숨겨진 기능을 활성화 및 비활성화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MS가 뒤늦게 이 사실을 확인하고 조치에 나섰지만 이미 해당 프로그램이 빠르게 배포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거 왠지 저도 받아서 이용해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