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최근 한국을 방문한 독일의 반도체 장비업체 엑시트론 CEO를 비밀리에 접촉했다고 합니다.
엑시트론이 질화갈륨(GaN) 공정 관련 반도체 양산에 핵심적인 장비를 공급하는 곳이라 업계에서는 이러한 접촉이 삼성전자가 엑시트론으로부터 관련 장비를 도입해 GaN 전력 반도체 시장에 본격적인 진출을 하기 위함이 아닌가하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이미 삼성전자가 이 시장 진출 의사를 밝힌바 있기 때문이죠.
그 밖에 DB하이텍과 키파운드리도 만났다고 하니 국내 주요 파운드리사들은 모두 만나보았나 보내요.
전력 반도체 시장도 커지고 있는 시장이라 우리 파운드리사들이 이 시장에 대한 관심이 있는가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