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옴디아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올 1분기 전세계 낸드 플래시 시장 점유율 34.3%로 삼성전자가 1위를 이어갔으며, 키옥시아가 19.5%로 2위, 웨스턴디지털이 15.9%로 3위였다고 합니다.
SK하이닉스는 자회사인 솔리다임을 포함해 15.1%의 점유율로 4위로 밀려난 것으로 나타났네요.
이전에 다른 기관에서 발표한 자료에서는 하이닉스가 간발의 차로 3위인것으로 조사되었었는데 ...
안그래도 낸드 시장의 매출액 자체가 줄어든 상황에서 점유율까지 이러다보니 그만큰 하이닉스의 실적이 어려웠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