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과 NXP, 보쉬, 인피니언, 노르딕 세미컨덕트 등 5개사가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바일 기기는 물론이고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으로 ARM에 대한 종속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에 대한 대항마로 거론되는 RISC-V에 기반한 반도체 회사에 공동 투자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RISC-V 상용화를 목표로 하는 이 공동 투자 반도체 회사는 독일에 설립될 것이라고 하네요.
RISC-V에는 퀄컴은 물론이고 인텔과 삼성도 참여를 하고 있긴한데 과연 이 회사가 ARM에 대항할만한 RISC-V 상용화 칩을 내놓을런지 관심이 가네요. 면면만 보면 대단한 회사들이라 말이죠.
주로 자동차 관련 차량 반도체와 관련된 기업들이다보니 우선은 자동차용 RISC-V 범용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만드는데 주력하고, 향후 모바일과 IoT용으로 그 범위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하는데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