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70인치 이상 초대형 OLED TV용 패널 출하량이 2022년 71만대에서 연평균 20%씩 성장하며 2026년에는 170만대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LCD를 내주었지만 아직 OLED쪽에서는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 우리 디스플레이 업체들이고 특히 초대형 쪽에서는 더더욱 LG디스플레이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죠. 삼성D도 QD-OLED를 점차 큰 사이즈로 양산해내고 있기도 하구요.
그런 측면에서 이런 전망은 우리 디스플레이 업체들에게 반가운 소식인거 같네요.
거기다 이런 전망은 곧 초대형 OLED TV의 판매도 그만큼 증가한다는 의미라 아무래도 이쪽 부분에서 강점을 지닌 우리 TV 세트 업체들에게도 좋은 소식이지 않을까 싶네요.
더더욱 경쟁력을 확보해서 이 시장에서 확실한 점유율을 틀어 쥐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