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첫 OLED 패널을 적용한 아이패드에 적용될 기판 공급과 관련해 당초에는 삼성디스플레이의 협력업체 2곳에서 나누어 공급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최근 대만 업체 한곳이 애플 공급망에 진입하기 위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라 국내 업체와 대만 업체가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고 하는 이야기가 업계에 전해지고 있네요.
아마도 애플이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삼성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 이것도 아닌가 싶네요.
기왕이면 대만 업체가 떨어지고 우리 업체들이 공급을 하게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