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생성 AI와 3D 시각화를 위한 전용 GPU '엔비디아 L40S'를 탑재한 서버 '엔비디아 OVX'를 공개했습니다.
자사의 에이다 러브레이스 GPU 아키텍처를 기반으로한 엔비디아 L40S GPU는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생성, 챗봇, 게임 개발과 제품 디자인, 의료 등 산업 전영역에서 생성 AI와 3D 시각화를 가속기로 활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엔비디아측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L40S가 자사의 A100에 대비해 최대 1.2배의 생성 AI 추론 성능과 최대 1.7배의 트레이닝 성능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 제품이 올 가을 출시 예정이라고 하는데 정말 엔비디아가 물들어 올 때 노저으랬다고 아주 불어 닥친 생성 AI 열풍속에서 제대로 뽑아 내려고 하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