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야에서 손꼽히는 석학으로 인정 받으시는 삼성리서치 글로벌 R&D 협력 담당 사장이신 승현준 사장님께서 사내 지식 공유 플랫폼인 '모자이크'에 올린 글에서 AI가 마치 1980년대 PC가 등장하면서 보여주었던 혁명과 같은 양상을 보여줄 것이라고 하셨다네요.
그러면서 이러한 현상을 퍼스널 컴퓨터 'PC'에 빗대어 '퍼스널 AI 혁명'이라고 명명하시면서 인터넷과 휴대전화가 가지고 왔던 변화만큼이나 중대한 영향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망하셨다고 합니다.
음! 가히 AI 돌풍이라할만한 상황이 지금 전개되고 있긴 하죠.
그러고보면 전문 연구기관이나 대학 같은데서나 사용하는 것으로 인식되던 컴퓨터를 개인의 영역으로 확장해 퍼스널 컴퓨터의 시대를 열면서 PC 산업이 확장되면서 일어난 PC 혁명이 대단한 것이긴 했죠.
그에 이어 스마트폰을 개개인의 손에 들고 다니게 만들어 1인 1대의 개인화된 PC를 손에 들고 다니게 만든 모바일 컴퓨팅 시대를 연것도 대단한 혁명이었군요.
근데 이 둘이 모두 애플의 고 스티브잡스와 관련이 있네요. 정말 대단한 인물임에는 분명하네요.
이제 개인화된 AI의 시대가 오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