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포레스트 노르드 수석 부사장이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클라우드 기업들이 올 상반기에 그동안의 반도체 재고를 줄였기 때문에 하반기 부터는 서버용 CPU 구매에 나서며 시장이 회복 될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을 내놓으셨다고 합니다.
이 전망데로 된다면 클라우드 기업들이 올 하반기에 최신형 CPU를 적용한 서버 확충에 나서면서 당연하게도 여기에 적용할 DDR5 메모리 구매도 하고 SSD 구매도 하고 할거라 메모리 반도체 시장도 그 낙수 효과를 누릴 수 있어 동반 회복할 수 있을거 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