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큐리 리서치가 조사한 올 2분기 x86 기반 서버용 CPU 시장 점유율에서 IoT나 임베디드용을 제외한 순수한 서버용 수요만 놓고 보았을 때 인텔이 81.4%였고, AMD는 18.6%였다고 합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인텔은 약 4.6% 정도 감소했고, AMD는 반대로 4.6% 증가했습니다.
머큐리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 2분기 데탑과 모바일용 CPU에서는 인텔이 점유율을 늘린만큼 AMD가 감소되었지만, 서버용만큼은 인텔이 줄고 AMD가 증가를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