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큐리 리서치가 조사한 올 2분기 x86 기반 전체 CPU 시장 점유율에서 IoT나 임베디드용을 제외한 순수한 범용 x86 기반 프로세서 수요만 놓고 보았을 때 인텔이 82.6%였고, AMD는 17.4%였다고 합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인텔은 약 5.1% 정도 증가했고, AMD는 반대로 5.1% 감소했습니다.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은 인텔이 이 기간동안 데스크탑용 1.2%, 모바일용 8.3% x86 프로세서의 점유율을 확장시킨데 반해 서버용에서는 AMD한데 4.6% 밀린 결과 종합적으로는 5.1% 앞서는 성적을 거두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