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OLED TV 출하량 기준으로 LG전자가 133만1400대를 출하해 점유율 약 55.7%를 기록하며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75인치 이상 초대형 OLED TV 출하량 기준으로는 약 64.2%를 차지해 더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역시 OLED TV 시장에서는 LG전자가 강자네요.
문제는 전체 TV 시장에서 아직 OLED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거겠죠. 많이 향상되긴 했지만 ... 이게 더 많이 확장되어야 할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