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 2분기 전세계 DRAM 시장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39.6%로 1위를 지켰지만 지난 1분기 43.9%보다는 줄어 들었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1분기 24.4%로에서 2분기 30.1%로 30%대 점유율로 올라서면서 마이크론에 내주었던 2위 자리를 한분기만에 돼 찾았습니다.
3위는 마이크론으로 1 분기 26.9%에서 2분기 25.8%로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그 아래로 난야가 2.0%로 4위, 윈본드가 0.9%로 5위, PSMc가 0.2%로 6위 입니다.
SK하이닉스의 약진은 HBM이 아주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업계에선느 분석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