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IDC가 올해 파운드리 시장이 전년 대비 6.5% 감소할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그렇다는 것은 이 시장이 올 하반기 반등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되는거죠.
하반기에 회복세를 점쳤던 곳들도 있었지만 IDC는 상당히 어두운 전망을 내놓는군요. 무엇보다 IDC가 밝힌 내용 중에 우려되는 부분은 파운드리에 위탁하는 물량에서 장기 계약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라는 점 입니다.
또한 파운드리 업계 상위 Top 10의 생산능력이 모두 급감했다고 하네요.
음! 그렇다는 이야기는 팹리스들이 올 하반기 시장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지 않고 있기에 장기계약을 줄이고 주문 물량도 조정하며 대응하고 있다는 이야기로 해석될 수 있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