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가 독일 뮌휀에서 열린 IFS 2023을 통해 안경 없이도 3D 영상을 볼 수 있는 3D 모니터 '씽크비전 27 3D'를 공개했습니다.
제품명에서 느끼실 수 있으시겠지만 이 제품은 27인치 제품으로 16:9 화면비로 3D 모드에서는 F1920x2160 해상도를 제공하고, 일반 모드에서는 3840x2160 해상도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레노버 측에서 밝힌바에 따르면 3D 모드를 이용하려면 하드웨어 스펙이 최소 인텔의 7세대 코어 i5 이상 CPU, 엔비디아의 지포스 GTX 1050 이상 GPU와 16GB 이상의 램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하네요.
내년 1월 미국에서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는데 가격은 2999달러(약 395만천원)라고 합니다.
어느정도 효과를 보여주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