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 매체 탐스하드웨어에 따르면 인텔이 최근 출시한 AI용 반도체 '가운디2'가 AI 모델 플랫폼 허깅페이스의 브리지트타워 벤치마크 기준 VL AI 모델 추론 성능에서 엔비디아의 구형 AI용 반도체 A100과 비교했을때는 2.5배가 높고, 최신 모델인 H100과 비교해도 1.4배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통상적으로 그동안에는 인텔이나 AMD가 내놓은 AI용 칩이 엔비디아 제품보다 떨어졌었는데 전세대는 물론이고 최신 세대의 엔비디아 제품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었다고 하니 앞으로 과연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