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최근 스마트폰 제조사들에게 모바일용 DRAM와 낸드 공급가 인상을 알렸다는 소식이 업계에 전해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측에서는 이에 대해 가타부타 확인을 해주고 있지 않지만
한동안 판매가가 떨어졌었는데 이제는 인상에 나섰나 보내요. 그렇다면 이것이 판매 물량 감소로 연결되지만 않는다면 하반기 실적 개선에도 다소 도움이 될 수 있을거 같으네요.
업계에서 분석하는 바로는 모바일 DRAM은 약 7~9%, 모바일기기용 낸드는 1~2% 선에서 인상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