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자사의 라이프스타일 TV인 '더 프레임'에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빈센트 반 고흐의 '사이프러스가 있는 밀밭', 에드가 드가의 '무대 위의 발레 리허설', 앙리 루소의 '사자의 식사' 등을 비롯한 세계적인 명작 미술품 38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 아트 스토어에는 이미 전 세계 유명 미술관과 갤러리들이 소장하고 있는 명작 2,300여점의 작품을 4K로 즐길 수 있도록 제공되고 있는데 이번에 여기에 메트로폴리탄이 소장한 명작들을 더하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