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가 고안한 사람의 실제로 눈으로 느끼는 체감휘도를 기준으로한 화질 측정의 새로운 표준안인 '체감휘도(XCR) 측정법'이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MIC)에서 최근 국제 표준으로 정식 채택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D가 제안한 체감휘도 측정법을 이용할 경우 기존의 기준이었던 휘도 기준으로 휘도계로 측정한 값이 갔더라도 사람이 눈으로 느끼는 차이가 나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측정법이라 사람의 시각 특성을 더 잘 반영한 결과를 보여준다고 하네요.
앞으로는 새로운 체감 휘도 기준으로 디스플레이의 성능이 표기되겠네요.